INTRODUCTION
BOUNDARY = BOUND + -ARY (범위, 한계 ,영역)
바운더리 건축사사무소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곳 사이에 경계를 탐구하며, 그 안에서 공간과 경험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갑니다. 우리는 단순히 건물을 설계하지 않습니다, 경계를 읽고, 잇고 때로는 허무는 과정을 통해 사람과 환경, 일상과 장소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공간을 만듭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경계라는(BOUNDARY) 틀 속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바운더리 건축사사무소는
지금까지 없었던 공간 경험을 설계합니다.
INTRODUCTION
BOUNDARY
=
BOUND + -ARY (범위, 한계 ,영역)
바운더리 건축사사무소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곳 사이에 경계를 탐구하며, 그 안에서 공간과 경험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갑니다.
우리는 단순히 건물을 설계하지 않습니다, 경계를 읽고, 잇고 때로는 허무는 과정을 통해 사람과 환경, 일상과 장소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공간을 만듭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경계라는(BOUNDARY) 틀 속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바운더리 건축사사무소는 지금까지 없었던 공간 경험을 설계합니다.
PEOPLE
박순빈 PARK SOON BIN
대한민국 건축사(KIRA)
바운더리 건축사사무소 대표
수상
- 경기도건축문화상 동상(銅賞)
목공하는 건축가
건축은 치밀한 설계 도면과 현장 시공 기술이 어우러질 때 비로소 현실의 공간으로 완성됩니다. 설계뿐 아니라 시공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두 영역의 유기적인 연결을 지향합니다. 40년 경력 목수인 아버지와 현장 경험은 실무적 감각을 형성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설계 의도의 온전한 구현을 위해서는 사무실과 현장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창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설계와 시공의 균형 잡힌 건축을 추구합니다.
여행하는 건축가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건축 양식과 재료, 문화, 기후와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관찰 하고, 이를 건축적 언어로 재해석합니다. 건축 여행은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책을 넘어선 깊은 통찰과 감동을 제공합니다. 건축가는 다양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관찰과 경험을 토대로, 맥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건축을 추구합니다
PEOPLE
박순빈 PARK SOON BIN
대한민국 건축사(KIRA)
바운더리 건축사사무소 대표
수상
- 경기도건축문화상 동상(銅賞)
목공하는 건축가
건축은 치밀한 설계 도면과 현장 시공 기술이 어우러질 때 비로소 현실의 공간으로 완성됩니다. 설계뿐 아니라 시공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두 영역의 유기적인 연결을 지향합니다. 40년 경력 목수인 아버지와 현장 경험은 실무적 감각을 형성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설계 의도의 온전한 구현을 위해서는 사무실과 현장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창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설계와 시공의 균형 잡힌 건축을 추구합니다.
여행하는 건축가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건축 양식과 재료, 문화, 기후와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관찰 하고, 이를 건축적 언어로 재해석합니다. 건축 여행은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책을 넘어선 깊은 통찰과 감동을 제공합니다. 건축가는 다양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관찰과 경험을 토대로, 맥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건축을 추구합니다
Boundary
boundary_arch@naver.com
02-3158-1363
010-9503-1363
All contents of this website are the property of Boundary
Copyright 2026. All Rights Reserved.